1. 각인
안상 쓰기 싫어서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예둔쓰는게 맞음?
내폭을 극신으로 설계했다가 극특 변종빌드가 나와서 각인에 대해 미스난거면 이해라도함.
극신은 안상을 쓸 일이 없으니까.
근데 임독이랑 대회전 낸거보면 극특세맥을 정통 트리로 인정한꼴인데,  끝까지 안상 쓰게 방치하는게 레전드


2. 적수공권 호신공
상식적으로 아덴기를 쓰면 이득이 돼야하는데,
누르기 찝찝하게 설계해놨음
누르면 딜 나락가는 대신 쿨감 받고 스킬 한사이클 더 굴리기?
기믹할때 진짜 급하면 쓰기야 하겠는데
이런 불쾌하고 찝찝한 감성의 아덴을 갖는 직업이 로아에서 누가 있음?
실수로 z두번 누르면 걍 그판 망함
이름은 왜 또 호신공임?
어느 누가 위험할때 딸랑 보호막 10퍼 받자고 딜 나락가는 아덴기를 누름?
그거 누를 시간에 순보를 쓰든가 시정을 쓰지
딜이 나락가는걸 감수하고 목숨 한번 세이브 할 수있게 확실한 리턴을 주든가 당최 이해할수가없음.
그리고 17p에 0.1초 쿨감 넣어놓은거보면 극신으로 설계한건데
애초에 극신이면 패턴 피하느라 위험할일도 별로 없는데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