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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5:23
조회: 1,127
추천: 5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보적 기공사 개선안◀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전무후무 유일무이 기공사 개선안입니다. 글이 다소 길어 마지막에 요약 있습니다. 왜 역천과 세맥으로 기공사를 나눕니까? 이 둘은 하나로 합쳐야 합니다. 역천의 장점과 세맥의 장점만을 깡통단계에서부터 합쳐야 합니다. 1단계와 2단계는 지금과 유사한 수준으로 가되, 3단계는 지금보다 훨씬 압도적으로 강해야 합니다. 이게 제 개선안의 첫번째 내용입니다. 역천과 세맥을 합쳐라 해당 병합을 진행하고 난 뒤, 현 기공사가 구조적으로 가지고 있는 불합리함과 불쾌함을 해소할 세부 방안 입니다. 1. 세맥과 역천의 구조적 장점만을 합쳐온 아크패시브 너프전 반동제어 깡통으로 넣으세요. 초사이언 변신 1초 하고 바로 꺼도 똑같은 현타인 지금 이 구조가 말이 됩니까? 다른건 몰라도 이치에는 맞아야 합니다. 이건 4티어(시즌 3) 오면서 기본으로 받았어야 하는 당연한 구조개편이라 생각하는데, 이거 받았다고 좋다고 뜨던 그 시절이 이상한거 였습니다. 그리고 1~3티어 깨달음 아크패시브의 경우 현행을 유지한 채 통합해도 무관합니다. 내공 수치가 1%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고, 아크그리드 깨달음 4티어에서 세맥의 치피증과 역천의 피해량 증가 수치, 각성기 증가 수치 등을 다 통합합니다. 이러면 원기옥 너무 강해지지 않냐? 원래 강해야 합니다. 원기옥이니까. 그리고 깨달음 4티어 사이드노드에는 현행 운기행공을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수치로 투입합니다. 스킬 사용 시 운기조식 시간이 1/3/5/7/9% 감소합니다 이런 식으로. 나머지 하나는 치적이나 치피 주세요 그냥 무난하게 아무 직업에나 넣는거. 2. 금강선공 진입 시(단계 무관) 치명타 적중률 15% ㅈ같은 자연체 아크패시브 깨달음 사이드노드, 적수공권 아크그리드 그냥 삭제하세요. 뭐 어쩌자고 이런걸 만들었는지 그 이유가 정말 궁금합니다. 그냥 깡통에 해당 성능을 넣어야 합니다. "금강선공 진입 시" 치명타 적중률 15% 깨달음을 0포인트 찍은 완전 깡통 상태여도 이건 동일하게 가져가는걸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연체/적수공권 세팅을 사용하는 기공 제외 기공사는 전 직업 중 유일하게 자버프, 스킬 트라이포드, 아크패시브, 아크그리드 그 어디에서도 자체적인 치명타 적중률 증가 버프를 수급할 수 없습니다. 다른 모든 직업들은 치적을 기피하거나, 하나 정도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모든 기공은 치적에 목말라 있는 상황이며, 특히나 세맥 기공사 같은 경우는 쌍치적까지 쳐먹습니다. 그렇다고 치적 없이 다른것 (역천의 효과나, 세맥의 치피증 등) 만으로 치적이 있는 상황을 상회할 수준의 딜이 나왔으면 애초에 이 꼬라지가 안났겠죠. 그렇지 못하니까 성능과 그 성능을 반증하는 인구수가 이 꼬라지 인겁니다. 적어도 이러한 불균형은 해결해야 합니다. 3. 두 각인의 병합으로 인한 금강선공 단계 별 효과 재조정 좋아, 역천과 세맥을 병합하고, 깡통에 치적 15% 를 주고, 반동제어를 디폴트로 줬어. 그러면 이제 확실한 방향성을 정해야 합니다. 일단 기공사의 컨셉은 버리면 안됩니다. 단수를 올려가며 세지는 기공사의 컨셉은 이름 그대로 "아이덴티티" 그 자체입니다. 다만, 1단과 2단은 지금의 세맥과 유사한 수준으로 정하되, 3단은 역천의 설정을 그대로 가져와, 말 그대로 "초사이언 수준" 으로 강하게 해야합니다. 기본으로 재사용 대기시간 50초라는 어마어마한 패널티를 받고, 금강선공 상태에 진입하지 않은 기공사는 그 어느 직업의 현타보다도 저열한 딜이 나오는 수준인데, 이건 당연해야합니다. ![]() 위 사진은 현행 기공사의 금강선공 아이덴티티인데, 이 중 3단계의 수치를 지금보다 훨씬 상향시킵니다. 금강선공에 진입하지 않은 기공사의 쌩 깡통 성능은 어마어마하게 저열한 수준입니다. 3단계 진입 시 적에게 주는 피해는 100~150% 증가,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도 30% 수준으로 파격적으로 강하게 해야 합니다. 4. 사용 불가한 각인을 사용 가능하게 여러 곳에서 나오는 말인데, 특히나 현재 세맥 기공사의 경우 정말 쓸게 없어서 본인의 악세나 팔찌에 따라 같잖은 각인 고민하고 있습니다. 치피를 금강선공, 스킬 트포에 진짜 100%, 200% 씩 주면서 아예 정단을 끼라고 하던, 아니면 공속 증가와 함께 이속 증가도 주면서 돌대를 끼라고 하던 하십쇼. 개인적으로 금강선공의 공속증가를 공이속 증가로 하는 후자를 선호하고, 현행보다 5% 더 높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단계 공이속 상승치 10%) (2단계 공이속 상승치 15%) (3단계 공이속 상승치 20%) 드래곤볼에서도 단수 올릴때마다 애들 이속도 빨라집니다. 거의 막 순간이동처럼 슉슉 이동합니다. 파쿠리 해 올거면 컨셉을 확실하게 파쿠리 합시다. 5. 내공방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와 지속시간 10초 이상 다른 대다수의 직업들은 어떻게든 족쇄를 없애주고 플레이를 편하게 해주려는 기조가 있는 요즘 시대에 이중폭탄목걸이가 말이 됩니까? 시대를 역행하는 구조라는게 이런데에서 나오는겁니다. 삭제를 하지 않을거면 진짜 그냥 막 쓸 수 있게, 정말 시너지 스킬 느낌처럼 재사용 대기시간을 지금보다 10초 이상 확 낮추고, 자버프 지속시간을 10초 이상으로 더 늘려 적어도 "폭탄목걸이" 느낌은 받지 않게끔 해야 합니다. 6. 천공참 삭제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지표, 니들이 제일 잘 보일거 아닙니까. 솔직히 얘기해 보세요. 천공참 채용률 몇% 나옵니까? 1%는 넘나요? 카던용으로는 쓰나? 모든 아크패시브, 아크그리드 어떤 조합 어떤 세팅을 해도 다 군림보를 메인으로 씁니다. 그냥 삭제하세요. 그럼 다른 초각스킬 뭐나오냐? 라고 물으시면 이후에 나옵니다 채널고정. 7. 아크그리드는 어떻게? 다른 직업의 경우 다른 계열의 코어와도 섞어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공사도 기본 컨셉은 정해져 있으나, 다른 코어와 조합하는걸 가능케 합니다. 111 - 기존 역천 강화 방식, 바로 3단계를 진입하는 컨셉입니다. - 해나 달 코어에서 3단계로 바로 진입한다고 하세요. - 1싸 1군, 3싸역천 등 기존의 역천 세팅 다 가능합니다. └ 왜냐? 반동제어가 이제는 깡통으로 들어갔으니까. 222 - 기존 세맥 강화 방식, 단계를 올릴 때마다 스킬 쿨감과 내공 초기화가 됩니다. - 해나 달 코어에서 스킬 쿨감을 시키거나 내공 수치가 30% 이하일때 딜증을 시키세요. - 극신 세맥, 극특 세맥 다 가능합니다. └ 왜냐? 반동제어가 이제는 깡통으로 들어갔으니까. 333 - 기류, 대회전, 적수 등 니들이 알아서 꿈을 펼치세요. - 금강선공과 내공방출을 사용하지 않거나 - 원거리 or 타대 스킬들을 사용하거나 - 아예 백어택 스킬들만 사용하는 기습맨으로 만들거나 ![]() ?? : 그래 작성자 네놈의 뜻은 잘 알겠어. 그래서 나머지 하나의 각인은 어떻게 하지? 사실 윗 내용도 길었습니다. 그만큼 기공사 자체가 참 문제가 많은 직업이기도 하고, 맘에 안드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진짜 개선안은 여기서부터 입니다. 제가 내놓은 두번째이자 진짜 개선은 기공사의 발키리화 기공사의 딜폿화 입니다. ![]() ???????? 이새끼 술마시고 글쓰나 여러분 저런 생각 하고 있는거 압니다. 하지만 현재 기공사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서폿옵션" 이 이미 있습니다. 갈망이야 뭐... 진화 아크패시브로 키면 되는거고... 받피감 < 있음 - 심지어 최대 56% 정화 < 있음 - 내공방출 트라이포드 공증 < 있음 - 시너지긴 한데, 이걸 타 서폿처럼 공격력 비례 증가로 바꾸면 됨 사실상 없다고 할 수 있는건 "힐" 과 "낙인" 뿐입니다. 이를 제외한 옵션은 사실 이미 충분히 서포터라고 부를 만 합니다. 무도가 서포터가 이상하다? 우리는 이미 다른 게임에서 이러한 컨셉을 가진 애들이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 뭐 전투서폿을 만들자는건 아니고, 현행 서폿들과 딜적인 능력은 유사하게 만들면 됩니다. 내공방출이라는 스킬을 삭제하자는 말이 위에서 안나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내공방출을 그냥 서포팅으로 만듭시다. 아무튼 그래서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또한 구상했습니다. 1. 서포터 아크패시브 깨달음 이름이야 뭐 알아서 정하고, 위에서 "뭐 전투서폿을 만들자는건 아니고" 라고는 했는데, 사실 굳이 서폿 세팅의 딜량을 낮출 필요 있을까요.. 금강선공 안들어간 기공사 딜량이 그냥 서폿급인데.. 이하 발키리를 참고하여 일단 임의로 아크패시브 노드를 창조해봤습니다. 1티어 노드 - 금강선공 사용 시 치명타 적중률/공이속 증가/적주피 증가 효과 적용 불가. - 금강선공 다음 단계를 키기 위해 스킬을 적중시켜 아이덴티티 게이지를 모아야 하는 방식으로 변경. - 금강선공 종료 시 운기조식 시간 90% 감소 및 "내공집중" 효과 부여. - 내공집중 : 파티원 피해량 증가를 8/12/16초간 자신 및 파티원의 피해량을 5%/10%/15% 증가시킨다. 2티어 노드 - 금강선공 사용 및 다음 단계 진입 시 자신 및 24m 범위 내에 있는 파티원에게 일정 시간(12~24초 정도) 동안 점혈 버프 부여. - 점혈 : 전투 자원 회복량 15% 증가. 3티어 메인 노드 - 금강선공 종료 시 자신을 포함한 24m 범위 내의 파티원이 자신의 최대 생명력의 1단게 6% / 2단계 12%/ 3단계 18% 에 해당하는 생명력을 회복한다. 3티어 사이드 노드 - 낙인력이 n% 증가한다. (다른 서폿들과 동일한 수치) - "내공집중" 부여 시 자신을 포함한 24m 범위 내의 파티원에게 12/14/16초동안 "금강부동" 효과를 부여한다. - 금강부동 : 받는 물리/마법 피해가 10% 감소하고 자신의 최대 생명력의 6%에 해당하는 실드를 부여한다. 4티어 메인 노드 - 금강선공 종료 시 운기조식을 완전 제거하며 즉시 1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 금강선공 종료 시 "내공집중" 기본효과의 20% 에 해당하는 적에게 주는 피해량 증가 효과를 부여하고 이동속도가 8% 증가한다. 4티어 사이드 노드 - 이건 뭐 다른 서폿들도 그냥 아덴 키면 낙인뭍는거 정도.. 세부적인 내용은 실제 밸런스 테스트를 거치며 알아가야 하는 것이기에 수치는 얼마든지 변동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진입 -> 스킬 사용으로 아이덴티티 충전 -> 2단계 진입 -> 스킬 사용으로 아이덴티티 충전 -> 3단계 진입 -> 금강선공 종료 시 단계에 해당하는 버프 자신 및 파티원에게 부여 이런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금강선공 종료 시 그 단계에 해당하는 버프를 주는 방식입니다. ※ 각성물약을 먹으면 바로 3단계 켜진 상태로 즉시 아이덴티티를 종료 가능한 상태로 변합니다. ※ 4티어 노드를 찍기 전까지는 아이덴티티 종료 시 운기조식이 짧지만 남아있고, 4티어 노드를 1이라도 찍어야 운기조식 없이 바로 1단계 진입이 가능합니다. 2. 추가되어야 하는 스킬 공격력 및 공이속 버프 마치 천상같은 스킬 이미 내공방출이라는거 하나 있으니 하나 더 넣으면 됨 힐 스킬 마치 발키리의 구원의 은총 처럼 손바닥에서 온화한 기를 방출하여 아군의 상처를 달래고 기력을 보충하는 느낌 힐+실드+정화or공이속 선택할 수 있으면 될듯 아니면 특이하게 힐스킬이랑 슈퍼세이브 스킬이랑 통합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원기옥 제외한 서포터 각성기 아군에게 강력한 보호막을 부여하고, 일정 시간 동안 피격 이상에 면역이 되는 슈퍼 아머 상태를 제공 보이지 않는 기의 막(기막)으로 공격을 튕겨내는 절대 방어의 경지 느낌 군림보 제외한 서포터 초각스킬 흔한 서폿 초각스킬 본인이 집중한 내공을 발산해서 파티원의 투지를 증가시키는 느낌 낙인 대충 아무스킬에다가 달아놓으셈... 뭐 무공탄 간결해지는 트포에다가 대충 달아놓거나 풍뢰나 여래에다가 달거나.. 3. 아크그리드는 어떻게? 역시 발키리의 해달별을 대략 참고하여 임의로 만들어봤습니다. 자세한 수치는 다른 서폿과 유사하게 가되, 기공사만이 컨셉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네요. 해달 11 - 마나, 아공강 - 내공방출 혹은 추가될 다른 공증기 사용, 아공강 해달 22 - 최생, 내공집중(금강선공 종료시 주는 피증) 강화 - 실드기 사용, 내공집중(금강선공 종료시 주는 피증) 강화 해달 33 - 무력, 추가될 서포터 초각성스킬 강화 - 내공방출 혹은 추가될 다른 공증기 사용, 서포터 초각성스킬 강화 별 1 - 카운터기 아덴 획득량 증가 별 2 - 실드기 사용시 아덴 회복 별 3 - 난화격 2스택, 난화격 아덴 획득량 증가 마치며... 어차피 지금의 기공사는 어떻게 바꿔도 세맥도 역천도 불합리한 부분이 존재할거 같습니다. 특히나 이러한 불합리함은 앞으로 나올 그림자 레이드에서 세르카의 대난투 같은 시스템이 계속 나오면 계속 이어질겁니다. 이럴바에는 둘의 장점을 합치고 확실한 리턴을 가져오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차라리 기존의 두 직업각인급의 분열이 아니라, 깡통을 크게 버프하고, 두 직각으로 나눠진 걸 차라리 아크그리드로 구분하는 방식이 나아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하나의 직각이 비게 되니, 이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을 해봤는데 마침 이미 발키리라는 아주 좋은 선례가 있습니다. 아예 말도 안되는 것도 아닌게, 드래곤볼에서 많이 영감을 얻은 캐릭인 것 같은데, 드래곤볼에도 힐러가 있습니다. 그냥 그 컨셉 따라서 3단계 까지 올라가면 존나 센 힐과 존나 센 버프를 주는 컨셉입니다. 이미 서포팅 관련 옵션이 많아보여서 혼자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던건데 정리하고 이런 글 쓰는건 첨인거 같네여 역천과 세맥의 장점 그냥 무식하게 합쳐도 지금 1티어 직업들 못따라갈거 같다 + 걍 어차피 딜 못하면 룰루라도 하자 란 생각에서 나온거 맞을겁니다 아마도 요약 1. 역천과 세맥 합쳐라 2. 남은 직각 서포터로 만들어라 ![]() 기공사살려 ![]() ★첫 인벤 관리자인증의 영광★ ![]() ★첫 인벤 메인의 영광★ 4 - Sliphantom 님의 유니컴 가이드 자막은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월드오브탱크라는 게임에 개인적으로 흥미가 예전보다 떨어진것도 있고, Sliphantom 님도 더이상 유니컴 가이드를 만들지 않겠다고 한데다가 이런저런일로 바빠요. 2개 남긴 했는데 나중에 시간나거나 심심하면 할듯 Kamita - 즐겜용 계정 (굉장히 자주/잘 던짐) 이제 망한 한섭의 계정입니다. Kaede_Takagaki - 아시아서버 이전 못받음 생일 이틀인가 삼일인가 차이로. 로스트아크 - 난 그저 기공도 좋고 바드도 좋다.. ![]() ![]() 갱신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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