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렐슈드 세맥이 강세였을땐 캐릭의장단점을 레이드에 완벽하게 

녹여낼수있는 실력+레이드이해도가 있어야했고


역천이 일리아칸,카양겔 시절 숙제를넘어 극딜찍으로 가는순간

원기옥과 현타를 기믹에 녹여낼수있는 타이밍과 금강on/off 조절이중요했는데


이런 이야기 직게에서하면 욕먹을수밖에없는거 알긴하는데 그래도 그땐 결과에따른 리스크가

존재했었단말이죠 ( 그게너무 불쾌하고 커서그랬지 ) 근데 지금은 리스크가없음

사이클,운영적으로 내가 이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지가않음

지금은 그냥쌤 뭐 이유도없고 리스크도없고 쌔기만함


만약 신규레이드가 출시되고 그레이드에대해 숙련이됬다면 어느정도 로아캐릭터 매커니즘을 이해한사람은

역천을 한번도 해보지않고도 허수아비에서 10분만 연습해도 기공몇년한사람이랑 큰격차 없을거같음


분명 기존 불편함에대해 개선을원한건맞는데..  


아물론 좋고 그냥좋은건맞는데 아 뭐말하고싶은데 표현이안됨.. 걍 옛날부터 기공하신분들은

제가 무슨소리하고싶은지 아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