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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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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파연광 역천 사이클https://youtu.be/8E1FUuUlxYY 천공참은 아무 데나 던져도 되지만 단천은 반드시 심판 효과를 받아야 됨 드물긴 하지만 천류 단죄 발동이 안 되는 경우와 환영격 사용 후 단천을 바로 쓰면 단천 쓰고 단심이 터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환영격 뒤에 천공참을 붙여서 심판이 터질 때까지 시간을 벌고 단/풍/기 사용 원기옥은 심판 터진 거 보고 아무데나 던지기 허수는 단천 때문에 쿨이 계속 밀리는데, 실전은 스킬을 바로바로 던지는 상황이 잘 안 나와서 덜한 편 실전에서 너무 밀린다 싶으면 단천 스킵하고 풍/기 그냥 털기 심판 안 터졌으면 해당 사이클에 단천 1회만 쓰기 Z 키고 처음에 심판 안 터지면 두 번째 사이클에 환-풍-천-기로 단심 안 터지게 조절하기 등 유동적으로 바꿔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전은 허수가 아니라.. 원기옥 딱코에 죽냐, 캐릭 스펙에 따라 배율은 딱히 의미 없는 거 같네요. 애초에 원기옥 못 맞추면 그 판은 조진 거라; - 배럭은 111 역천이 나은 거 같아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1. 섬열파를 사이클 맨 뒤로 빼면 보스가 이동하면 스킬 밀림이 너무 심함 2. 단/심을 안 쓰면 원기옥 1회 이상을 버리는 거라 마음에 들지 않음 3. 단천/음양에 단심을 넣자니 너무 답답해서 못 쓰겠음 등의 이유로 제 손에 맞는 사이클로 바꿨습니다. ![]() ![]() 기공/풍뢰는 단천 작열 -2레벨 해도 상관없음 개인적으로 단천 1트포에 빠준 신설해 줬으면 함 단천에 작열이 묶이는 감이 있어서 감성이 별로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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