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1 18:57
조회: 462
추천: 5
장문) 벨가 나메 클 이후에 딜레마와 현타에 빠짐일단 역천 222만 유일하게 6고대기도 하고,
무상쪽은 일단 신치팔찌가 적당한게 없고 역천 333은 기존에 기류 유저였어서 무공탄 다시는 먹기 싫어서 아예 들여다 보지도 않았었음. 근데 나벨 1,2관 특히 1관하면서 역천 222에 특히 현타를 느낌 왜 현타를 느꼈냐? 1. 선후딜이 너무 심함 천류 섬열 단천 음양 순보등 '아. 이거까지만..! ' 하다가 쳐맞는게 너무 많았음 물론 이건 숙련도 문제기도 함 기존 레이드에서는 알아서 적당히 안전한 곳에서 딜하긴했음. 2. 홀딩이 불쾌함 2관하면서 홀딩피면덕분에 이득도 많이봤지만, 손해도 너무 많이봤음. 벨가녀석 진짜 앞으로갔다 뒤로갔다하면서 홀딩섬열파 전부 안맞아주기도하고, + 잡기 나오면 끊어야하고 그 무력패턴때는 홀딩쓰다가 어? 터질것같은데 하면 끊어야하기도하고 카운터치지마 패턴때는 개초딩 저가 나올때는 안씹히니 나름대로 좀 사이클 조정해가면서 쳐야하는게 좀 골아프기도했음. 그리고 쓸 데없이 맞딜해야하는 경우도 너무 많음 깐부가 "어? 쉴드없는데" 했을때 어쩔수없이 "그래도 해야하는 자리임." 하면서 쳐맞고 물약먹은게 몇번인지 모르겠음 사실 이거 불쾌함은 1관이 훨씬 심했음. 2관은 1관에 비하면 goat급 1관은 ㅅ발 계속 쳐 사라지질않나 상태이상을걸질 않나 갑자기 뒤 쳐다보라하질않나 빨멘이 나오질 않나 190줄에서는 파도 넘어가라 하질않나 75줄 무력때는 섬열은 아예 쓸 각도 안나오더라 진짜 정신이 나가버릴 뻔했음 3. 순보 결국에 222 고점을 위해선 쿨감구조를 반드시 사용해야함 때문에 순보 회선 or 벽력장 계속해서 쓰면서 천류 나선 풍뢰 쿨감 + 현타 감소를 계속 유도해야하고 속행이 터지길 기도해야하는데 트라이다보니 이지랄하면 자꾸 쳐맞고 날라가는 경우가 많았음. 또 순보 판정이 애매한 선후딜이 생겨서 분명 먼저 눌러서 안전한 자리에 간 것 같았는데 쳐맞고 날라가는경우도 꽤 있었음. 결론적으로 오히려 기존에 비해 캐릭터 유틸이 너무 구려졌다는 체감이 들었음. 이러다보니 결국 딜을 안전하게 뽑기위해서 순보, 벽력장등을 좀 아끼게 됐고, 그 결과 고점의 하락으로 이어졌음. 진짜 즉발3싸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름 솔직히 3여벽이 더 나았다 싶을정도 기공게 사람들 보통 클dp 13억 14억 높게는 15억 16억 뽑는 고수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난 8000점이 넘는데 12억 겨우 뽑았음. 물론 난 개똥손이기도하고 패턴학습에도 시간이 오래걸림 솔직히 체감상으로는 카멘 다음으로 어렵다 느껴졌음 카제도 나는 이정도로 어렵진않았음 (이때도 아크그리도 초기 기류였는데 코어 개선 전 시기라서 걍 섬열 맹습썼던 시절) 결국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은 강제된 홀딩 쳐먹이기의 불쾌함, 꽉막힌 고점, 선후딜의 역겨움 등등 역천 222는 나한테 안 맞는 옷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오히려 "이게 정말 트라이에 적합한 안정적인 구조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안전하게 하려면 물론 한없이 안전하게 할수있는데 그럼 고점이 떨어짐 이렇게 할거면 차라리 111이 더 트라이에 더 적합하다고 느껴졌음 어쨌든 확실한 패턴에 원기옥만 제대로 맞히면 되니까 그래서 일단점수 200점 300점 떨어지더라도 어떻게든 홀딩부터 피하자 하고 코어를 바꾸려고 보니... 무상 쪽은 일단 고대코어에 팔찌까지 뭐 제대로 갖추고 있는게 거의 없음. 게다가 선후딜이. 이게 진짜 극신캐가 맞냐?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특유의 선후딜이 너무 불쾌함. 만약에 옮긴다면 그나마 무상 333이 더 취향에 맞기는한데... 하 무상은 쿨증팔찌다보니 10겁작에 최훈2 들어도 관리가 너무 애매함... 뭔가 삐걱거리는게 그냥 대충 덕지덕지 갖다붙여서 만든 캐릭같음 그러다보니 일단은 역천 333으로 피신하게됨. 이게 허수만 쳐봐도 치적이 80인데 배율이 1.05급이 나오기도하고 대부분 인내강화대신에 속도강화를 찍다보니까 캐릭 선후딜이 없어져서 뭔 원거리 극신캐 쓰는기분임 또 순보도 거의 준상시에 가깝고 1금강도 빨리 끝나고 현타도 빠르다보니 변수 대처에 용이하고 뭐 이것저것 간결하게 끝낼수있어서 되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만.... 이게 구조가 좋은 코어라기보다는 1. 가장 쎈 주력기에 경면 없는 X같은 유틸 2. 호도도동 하는 이펙트의 무공탄 하루 웬종일 써야하는 ㅈ같음 -> 처음에 이게 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었음 3. 심지어 이 무공탄 사용시도 아니고 적중시 효과가 생기는 열받음 4. 실수 생기면 마지막 기공장이 나가기도 전에 금강이 끝나는 속상함 등등 열받음도 매우 느껴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재밌는건 이쪽이었음 생각보다 별미임. 어쨌든 결론적으로 역천 222, 333 무상 222, 333 이 네개 코어 기반으로 진짜 며칠동안 허수도 겁나치고 가토도 개많이잡아봤는데.... 아무리봐도 전반적으로 AS가 필요한거같음.... 일단은 특신 역천 333으로 계속 다니면서 깎기는 할거같은데... 하.... 진짜 개선을하다가 만 캐릭을 답도없이 너프한걸보니 진짜 현타가 옴..... 이래서 "인구수 많은 직업을 해야한다" 라는 말이 있는거같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