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가 나올 예정이라지만 매력적이지 않다고 가정할 때,

지금 계획중인 후보가, 핸건(나나나) - 회귀(파죽) - 용맹(템페) 셋입니다.

현재 식스맨은 기술슼-폿바드-폿키리-폿아가-딜홀-전태 입니다.

핸건은 혹시 몰라 예비용으로 만들고 1640 낙원런 돌리는 애가 있고,
회귀/용맹은 지금 폿 10 현역이 있어서 스위칭하려고 합니다.

핸건을 모챌익 준다면 현 식스맨 중에 하나를 덜어낼 예정입니다.

세 후보 중 어떤걸, 어떤 면으로 추천하시는지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