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슈모익 대상이 의도치 않게 데빌헌터가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데헌을 예전에 하긴 했는데, 그때는 6.5M / 7M 세팅을 쓰던 시절이었고
발비쿠아일 ~ 상아탑 ~ 카멘 - 에키드나 초창기 정도에서 멈춰 있어서 현재 시즌3 데헌은 잘 모릅니다.

요즘은 로아를 오래 하다 보니 손이 너무 바쁜 직업은 조금 피하고 싶습니다.
특히 갈증 리퍼처럼 누르는 것에 비해 딜 체감이 잘 안 나오는 직업은 되도록 피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사멸 직업을 많이 했었는데, 시즌3 아크 패시브 이후 원정대를 거의 타대 위주로 갈아엎어서
현재는 사멸/백어택 운용 이해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데헌 고수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1. 핸드건 계열 트리

    • 손 부담이나 실전 난이도는 어떤 편인가요?

    • 딜 체감은 괜찮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2. 블러드 하운드? 쪽 데헌

    • 제가 정확한 명칭이나 구조를 잘 몰라서, 현재 추천되는 트리인지 궁금합니다.

    • 손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3. 오버로드 / 전술탄환 계열

    • 결국 이쪽에 적응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 손이 많이 바쁜 편인지, 실전에서 피로도가 큰지 알고 싶습니다.

    • 아니면 오버로드인데 좀 편한? 세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약하면,
현재 데빌헌터에서 손 부담이 비교적 적고, 실전에서 무난하게 굴릴 수 있는 트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데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보가 많지 않은 편이라 질문드립니다.
추천 트리나 참고할 만한 글, 영상, 세팅 방향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정대 보유 현황입니다.
맨위 주력 6캐릭 제외하고는 모두 시즌2의 잔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