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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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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샷이 라이플이 아니라 샷건 강화였으면 나았을듯차라리.
데드샷 같은 운영법에 퍼펙트샷 => 최후의만찬 원원 => 종전 이래서 종전으로 쿨초하고 만찬 강화해서 박는 스타일이었으면 차라리 어땠을까? 서브스킬로 라이플 적당히 쓰고 뭐 어찌어찌 지금보다 싸이클 시간 좀 줄여서 (뭐 한 10초대? 망소빙급? 권왕급?) 고점 코어로 갔었으면 차라리 나았을거 같은 생각이 갑자기 드네 (말하고 보니 건슬 잔향이랑 비슷한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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