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데드샷 같은 운영법에
퍼펙트샷 => 최후의만찬
원원 => 종전

이래서 종전으로 쿨초하고 만찬 강화해서
박는 스타일이었으면 차라리 어땠을까?

서브스킬로 라이플 적당히 쓰고
뭐 어찌어찌 지금보다 싸이클 시간 좀 줄여서
(뭐 한 10초대? 망소빙급? 권왕급?)

고점 코어로 갔었으면
차라리 나았을거 같은 생각이 갑자기 드네

(말하고 보니 건슬 잔향이랑 비슷한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