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데헌은

개쳐느린 샷건 한땀 한땀 박다보니

신규레이드 트라이할때
각 패턴마다 어떤 샷건을 넣어야할지
이런 기믹전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숙련될수록, 패턴을 깎을수록
성장하는게 느껴졌음

근데 옵드는 뭐
그냥 샷건 존나 우겨넣어야 하는게 고점이라
순간반응속도만 중요하지
딜각 깎는 재미는 별로 없다고 느껴짐

아덴없는 특성으로 짧은 딜각에도
딜 넣고 쿨굴릴수있다는 장점도
옵드는 한방딜이 존나 약해서 퇴색됐음.

물론 그래서 트라이때
이전보다 쉽다고 느끼고 잘 안죽기도 함.
요즘은 트라이 몇번하면
그때 내는 딜이 클리어할때랑 또이또이함.

근데 그럼 뭐함?

어차피 고점캐들 숙련될때까지
의미없이 같이 트라이 존내 박다가
걔들 숙련되면 클리어되는데.
(오히려 난 손가락 아파서 퍼포먼스 떨어짐 ㅋ)
밑줄도 걔들이 먹고


내가 원한 데헌은,
그리고 오베때부터 최소한 앜크 이전까지의
데헌은 이런게 아녔음.

(스탠스 라는 아덴이 그냥 무의미해진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