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9월 19일 화요일에 처음 로스트아크를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 
여러 직업군이있지만 오픈초기부터 해보고싶었던 아르카나를 선택하면서 로생을 즐기고있습니다 . 
막연하게 " 아르카나가 하고싶다 ! " 라고 생각하며 직업각인을 요즘 많이들 하신다는 "황후" 각인을 선택했습니다.
슈모익지원을받으며 아르카나의 딜사이클에 적응하려고 여러 영상을찾아보면서 제 나름대로 열심히 연습했지만
첫 군단장레이드인 하드발탄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며 아르카나에 벽을느꼇습니다 . 
때문에 아르카나를 빠르게 접고 다른직업을 본캐로변경해서 키워야하나 ? 까지 고민했는데 
마지막으로 황제카나를 해보자 라고 생각해서 각인바꾸고 스킬세팅을 다시 해주고 플레이해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황제카나로 카던,가토돌아보고 마지막으로 오늘 하드 비아키스까지 다녀왔습니다 .
제 기준에서는 스킬을 빠르게넣고 빠르게 쿨을돌리고 다시 스킬을 빠르게넣는 일명 피아노딜러가 취향에맞아서
정말 재밌네요.
저처럼 황후카나로 시작하셧다가 황후카나가 잘 안맞으시는분들은 황제카나도 한번플레이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 글써봅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황후 , 황제의 느낀점입니다 . 
황후카나 : 스택트스킬에 붙어있는 스택을 루인스킬로 터트리며 지속적으로 같은사이클을 반복적으로 굴리는직업
스택트스킬 특성상 근접해야하기에 스택쌓고 딜넣기가 조금 힘들다
황제카나: 일반스킬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다른스킬대비 쿨타임이 빨라 스킬을 난사하며 지속적으로 딜을넣는직업
자벞+설치기를먼저설치하고 스킬을굴리며 극신속을 채용하여 빠르고 유연하게 딜각을잡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