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전에 1년쯤 써서 질리기도 했고 

걍 무난하기만 한거 같아서  20만골에 팔았는데

복귀하고 나서야 어디에나 무난하게 어울린다는게 얼마나 이쁜건지 알게 됨

팔지말라면 팔지마 지금 50만골이라 사지도 못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