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비랑 룬 세팅 맞춰주고

허수아비 여러대 치면서 제 손에 맞는 사이클로 정립시켰습니다!

전 극치명에 환각으로 노크리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보스의 패턴을 신경쓰면서 천천히 사이클을 굴리는 스타일이 맞는것 같아서 저 빌드로 깎았습니다

풍요룬의 경우 지금 가지고 있는 전영희 세 개로 최대한 깎아봤는데, 욕심이 나는지라 모험물 파밍까지 짬내서 해줄 것 같아요

스나 10멸에 나머지 주력기 9멸작이 끝나면 아마 홍염도 전부 9레벨로? 올려주지 않을까 싶어요 ~_~

이제 진짜 빌드 정립해뒀으니 트리시온은 그만하겠습니다... 카던돌러 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