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돌 타9 아7

원죽타333 아2 + 저3 / 예3 / 돌3

저받 vs 돌대  vs 예둔
신속 900에서의 돌대와 치피 360%기준 예둔3 효율은 동일하게 13.9%입니다.

엘릭서(올 공격력)+아드2+저받3 = 15.23%
엘릭서(올 공격력)+아드2+저받3+아드로핀 = 11.85%

상시 상황에선 저받을 가는게 딜증은 더 높지만 아드를 먹는 상황에선 돌대와 예둔보다 저받이 낮아지게 됩니다.
저받과 예둔/돌대(신속900)의 딜증 차이는 약 1.33% 정도 납니다.(무기 1강 효율에서 약간 모자란 정도)
다만 회복효과 감소를 고려한다면 저받대신 돌대와 예둔을 고르는 방법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악몽셋 고려 가능성?
극치신 1800/600 + 팔찌 정밀5% = 79.4% / 치적시너지 1명 = 89.4%(살짝애매) / 치적시너지 2명 = 99.4%(베스트)
팔찌에 정밀5%에 치적시너지가 붙어도 89%대는 크리가 은근 안터지는 구간이라 별로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적어도 정밀5%+파티에 2명의 치적시너지가 있어야 악몽셋의 위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에 신속이 600이라 저받 대신 돌대채용 하기에도 애매해지죠.


환각 고정
1600/800 = 치적95.3% / 정밀 팔찌 = 98.3~100.%
파티에 치적시너지가 없이 최대의 치적률
(돌대3 효율 : 13.16%)

1400/1000 = 88.1% / 치명 시너지 1 = 98.1%
(돌대3 효율 : 14.7%)

정밀 팔찌 + 치명시너지 1 = 1300/1100 = 99.5%
(돌대3 효율 : 15.5%)


환각 고정에 
귀걸이 치명<->신속 1부위 스왑하셔서 치명 시너지 유무에 따라 1600/800 <->1300/1100 을 가는것이 가장 이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