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교머너섬린이입니당

그냥 갠적으루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는데용

보통 이끼고창 / 엘씨드 대붕

이런식으로 고창 대붕을 공증싸이클에 나눠서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어차피 공증은 거의 비는 시간이 없고

1공증 시간내에 고창+대붕을 100%꽂아 넣는게 딱히 빡빡하지도 않던데

굳이 저렇게 나눠서 사용하는 이유가 뭔가용?

어차피 중요한건

공증 비는 시간 최소화 / 고창대붕쿨로스최소화/ 공증내에 고창대붕 넣기

이거라구 저는 생각이 들어서용...

1공증내에 고창과 대붕을 전부 꽂아넣으면 오히려 다방면에서 DPS적 이득을 볼 수있는게 아닌지 해서 여쭤봅니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