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추피 42맞췄을 땐 나만 만족했지.. 실제로 쌘건 체감 못했고

555 맞췄을 땐 호크 디붕이랑 같이 최하위였고

칼엘 처음나오고 시너지 어쩌고 할 땐 이끼늪 땜에 껴줬지

기공만 재미봤고..

복귀해서 키우면서 크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했지만..

그러다고 강하다라고 느끼진 못했는데

부캐 키우면서 (창술, 건슬) 아 얘네는 쌔고 좋고 이동기도

좋네.. 이런삶을 살았구나 라고 느끼면서

무기 자기만족을 위해 25강해도 퐁퐁이 개 똥캐 라고 생각했는데..

환각 맞추고 이번주 숙제 다하면서 내 퐁퐁이 좋다 라고

계속 느끼네요..

이제 보석 계속 퐁퐁이 줄꺼고..

방어구 강화, 품질작도 할꺼고…

엔드스펙까지 쭈욱 키워야겠어요..






그러니 9, 10랩 멸화 좀 풀어봐요..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