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드 하다가 도화가 하면 그냥 바드 선택한 내가 병신같다고 느끼네

쿤겔에서도 시발이고 ㅋㅋㅋ 벨패 얘기로 딜러들이 슬퍼하고 화낼 때 열심히 달래주면서 넘어갔는데..

이 상태로 트라이 가는 것도 딜러들한테 미안하고 2막 나메 할 때도 케어력 부족 하다고 울면서 난 하드 가겠다는 거 지인들이 멘탈 잡으라고 같이 가줬는데 이젠 그냥 포기부터 할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