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탁 디렉터가 다시 살린다는 가정하에 부흥에 필요한 요소들 생각해봄.

1. 강력한 튜토리얼과 뉴비보호책
 격겜처럼 모르면맞아야지가 심하기에, 기본적인 약/강경직 피격이상 상태이상 설명과 더불어
 각 직업의 핵심스킬 (디트,  블래 개틀 등등) 을 체험해보는 실전형 튜토리얼.
 그리고 증전에서 불쾌한 경험 많이한 사람들의 제보가 많은데(나도 ㅄ이지만 뉴비한텐 암말도안함)
 타인한테 핑찍기/연속핑 등 시스템적으로 막고, 채팅필터링도 빡세게 하거나 채팅off를 디폴트로 해놓던가 등등

2. 인게임 스토리와 잘 엮기
 그나마 좀더 유저풀을 확장시키려면 스토리와 적절히 연계시켜서 흥미를 돋구면 좋을듯함. 걍 증전열엇다 아니라..
 루테란성에서 마창시합? 같은게 맵에 구현되어잇고, 실제 피빕맵에서도 애니츠무도회장이나 루테란성이 나오는데
 이거를 좀더 확장시켜서 애니츠에서 전 아크리사아 대상으로 천하제일 무술대회 컨셉으로 1대1 로 하고
 루테란성에선 3대3  최정예 왕 친위대 선발전 같은 컨셉으로 한다던가.. 
 보상도 크리스탈 같은거 넣어서 어뷰징 돋구지말고 걍 컨셉스토리에 맞는 소소한 보상으로.
 
3. 겜 외적인 투자. 
 오프라인대회같이 무지막지하게 돈드는거 말고, 걍 피빕관련 정보나(튜토리얼 영상이라던가 직업소개영상) 개쩌는 장면 제보받아서 쇼츠로 (포인트 살리고 꾸며서) 올려주는 공식 채널같은거라도 운영해보던가, 
던파같은 경우는 지금까지도 몇몇 유튜버들이 결장으로 대장전 스폰받아서 컨텐츠 만들어가고 잇는데, 기존에 피빕채널 운영하던 분들 좀 컨택해보고 이다같은 거물도 홍보비 한번 주고 곁다리로 껴서 프로듀싱해 보던가.. (로마러도 증전유저엿던걸로 아는데,, )

4. 떼쟁은 할거면 아예 새로운 형태로
 로아는 격겜이나 던파같은 스타일인데, 진짜 안일하고 멍청한 기획으로 타겟팅겜인 린라나, 롤느낌으로다가 걍 기존겜들 형식 거의그대로 베껴오니까 망할수밖에 없음. 떼쟁은 접던가 할거면 아예 새로운형식으로 개발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