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음슴체라고 알 것 입니다.

특히 인터넷 게임에서 제일 많이 쓰이고 있죠.
(존칭어휘보다 더 많이 쓰이고 있는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쉽게 예시를 들면 " xx 했음? " "어디임?" "고 안함?" "언제옴?" "모함?" 
이런 동사형 문장을 "ㅁ"으로 줄여 쓰는 말투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안면이 없는 온라인 공간상에서
처음보는 타인이기에 더욱 매너를 지켜야하는데
이게 맞는 말투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필자는 주관적으로 음슴체는 반말이라고 봅니다.

분명한 "~다" "~까?" "~요" 라는 존칭어휘가 있음에도 
편하다는 이유~
급하다는 이유~
등 으로 음슴어법들을 쓰는데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상대방이 날 존칭해준다고 느끼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반대로 "말이 짧네" "맘먹자는건가?"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쉬운예로 음슴체가 일상생활 속에서 쓰인다면 어떻게 될까?
결과는 너무 뻔하기 때문에 패스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써도 되지만, 일상에서만 안쓰면 되지~ 이런 비 논리 말고
여러분의 논리적 생각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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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음슴체는 존칭입니까? 반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