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좆목으로 게시판이 한 번 터진적이 있기에..
좆목배척 글을 쓰는것까진 이해합니다만.
당장 본인은 마라꽃양과 친추가 돼있으시더군요 ㅎㅎ
이참에 종문군과도 다시 화해하고 친목을 해보시는게 어떠실지?
옛말에 “경개여구”라는 말이 있죠. 잠깐 만나더라도 막역한 지우가 될 수 있어요.
이 좁은 게시판에서 차단하고 반목하는 모습은 보기 썩 좋진 않군요. 아무토록 잘 지내봅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