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배마): 동킹도나츠
박제자(창술): 율리창술사

8월4일 금요일 하양겔 1-4 숙제방에서 생긴일입니다.

전부 1600이상인 파티였고, 1/2관문 아무도안죽고 빠르게 끝난 상황입니다.

3관문에서 상황이 발생하였는데, 20줄 원색깔에 맞춰 구슬깨는 패턴에서

저는 외곽12시 , 창술이 6시 자리상태였습니다. 

장판원 색깔이 현재는 기억이 안나지만,  제가 12시자리에 위치하였을떄  2시자리에 깨야되는 구슬이 보이긴 하였습니다. 

하지만 딜이 빨리 밀려 내연이 켜진상태였고, 가장외곽으로만 돌아야하기때문에 2시구슬은 6시인 인원이 깨겟지하고 12시에서 반시계방향으로 저는 곧장 진행하였습니다.

6시까지 돌고난 직후 중앙으로 올라왔는데 2시구슬이 안꺠진 채로 있었고 장판폭발하면서 창술은 죽었습니다.

다시 20줄패턴 진행하였고, 남은 인원 3명에서 클리어하였습니다.

뭐 패턴한번 실패하였지만 크게 시간안걸리고 클리어하였기에 , 저포함 남은인원3명이서 아무말 없이 진행하였는데 갑자기 창술이 4관들어가기 전에 12시구슬을 왜 안깨냐면서 뭐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분명 1시 구슬이었는데 6시가 깨야되는게 아니냐"
고 제가 반문 하였습니다. 

그 반문에는 제대로 답은안하고 제게 유도리가 없네 , 그러니깐 날개가 아직도 없네 

이상한 헛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아니 그 상황에서 유도리가 왜나오냐 , 본인이 반만돌고 다 안도니깐 기믹터진건데
왜 남탓을 하느냐" 

여기까지 대화 진행 후 다른 두분도 있어 그냥 4관문 시작하였고
4관 클리어 후 기분 나쁘지만 싸우기 싫어 "수고요" 채팅 치고 나갈려는데 

창술이 또 딜을 시작합니다
"남탓 같은 소리하네;; 유도리만 없는 줄 알았는데 센스도 없고 이기적이고 머리도 없네;;"
위와 같이 채팅을 날리고 탈노 부르고 나갔습니다.

같은서버라 귓말로 뭐라할까 싶었지만, 이상한 인간이랑 말 섞어봐야 더 나을게 없다고 판단하고
사사게 박제고 마무리 할려고 합니다.

영상 및 스샷은 남겨 놓은게 없지만 인게임 채팅스샷이라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ps) 창술이가  저기서 없다고 말하는거는 
     제가 2관문 클리어 후에 날개가 없다고 푸념했는데 
     그걸로 시비턴후에 조리돌림 하는 것입니다.

+창술 캐릭 다박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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