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양산형 알피지겜에 서포터가 파티 한자리 차지하는건 익숙한 일임

근데 이것들은 안그래도 고작 4인레이드 내놓은 주제에 서포터류 케릭을 한개 출시하고 끝임ㅋㅋㅋㅋ

공방 극대화 혹은 체젠 극대화 이렇게 두부류로만 나눴어도 서포터끼리도 경쟁하고 필요컨텐츠에 따라 맘껏 골라서 갈수있었을텐데 바드 이거 하나뿐이니 사람들은 매번 경쟁없이 파티에 낀 바드가 아니꼬아 보였을테고

바드유저들은 씹노잼 케릭 키우면서 서포터란 이유만으로 욕 오질나게 쳐먹고ㅋㅋㅋ 유저들끼리만 피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