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에스더도 안 찬 상태에서 혼자 살아버린 홀나가 피 5줄 남은 보스를 3분 이내에 잡을 수 있을정도로 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ㅠㅜㅠㅠㅠ
워낙에 딴딴한 캐여서 그런지 이런적이 쫌 있는데

어???
홀나 가나???
홀나가 우리를 구하나???

하고 다들 기대하다가 피가 개미똥꾸멍만큼 다는거 보고 눈물을 흘리며 다들 리트를 박았던게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ㅠㅜㅠㅠㅠㅠ

오죽하면 제 심판자 매크로가
으악 잘못눌렀다;;;ㅠㅜㅠ  겠습니까ㅠㅜㅠㅠㅜㅜㅠ


흑흑흑흑흑흑ㅜㅜㅠㅡㅜㅜㅠㅜㅜㅜㅠㅠ
흑흑흑 모래모래 자갈자갈ㅠㅜㅜㅠㅜㅜㅠㅜ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