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트라이 박아서.. 드디어 해냈네요..
비록 숭조, 태수, 온화한 치유사(밑줄) 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선클 했습니다!
다른 홀나 분들이 파티 신청하면 거절 또는 줄 세우기 당하는 이야기를 말씀해주셔서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막상 당하니까.. 참.. 이것만으로도 멘탈이 조금씩 깎여나가더군요..
그래도 여태 트라이하면서 받아주시고 같이 함께 해주신 많은 파티원 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 한창 도전하고 계신 홀나 분들.. 화이팅 입니다! 꼭!! 성불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중갑3, 위모1 없이 축전각급구3 중1로 했습니다.. 그래서 더 거절 당했을 수도..이거 때문인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