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멘을 체방 수저들로 다녀서 그런지 홀나랑의 궁합이 너무 좋았을까요. 그래서 홀나를 고평가해서 바드는 로팡으로 짱박고 홀나를 키웠습니다.

확실히 배럭으로 홀나를 키워보니 실드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더라구요. 각성기는 찬조 딸 용으로 쓰게 되는 경우가 많고

케어가 비교적 어려운 스킬 구성에도 카멘 4관을 딜러들 불편함 없이 케어해주신 홀나님들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를 표해봅니다.

저도 1인분의 홀리나이트가 되길 바라며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