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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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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붕이는 딸깍이 아니라 리메이크를 해야한다고 생각함모바일작성으로 가독성 조심
요약 있음 ㅈ같은 하이브리드 설정으로 인해 딜홀이든 섶홀이든 다같이 공멸의 길로 가고 있으며 이는 단순 수치조정으론 해결할 수 없음 내가 생각하는 방안 1.신앙심 트포 개편 홀붕이 트포 신앙심은 '일반'상태일시 라는 조건이 명시되어있음 그렇다면 집행모드일시 징벌 스킬 댐증 트포 처럼 오라모드일 때 의 조건 스킬도 당연히 있었어야 한다고 봄 신성의 오라 그 자체에는 피증만 달려 있으며 다른 부가 효과가 없고 축복의 오라를 채용해야만 신성의 오라에 힐과 받피감이 부여되는 중임 예를 들자면 신앙심 트포를 조건부 트포로 변경 일반 상태일 경우 기존의 아덴 수급 상승으로 두지만 오라가 켜져있을경우 1안) 적에게 맞출시 아군에게 쉴드 또는 짤힐 부여 (케어) 2안) 오라가 켜저 있을시 신앙심 스킬에 피면 부여 (믿음으로 버틴다는 느낌) 등등 이런식으로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임 이는 if문 마냥 조견만 추가하면 될거라 개발 과정에서도 어려울것이 없을것 같음 2. 신성스킬 여기저기에 퍼져있는 ㅈ같은 딜트포 삭제와 케어 트포 추가 빛충, 심빛, 정검, 율법, 신분 등 신성 즉 서포팅용 스킬로 고안되어 나온 스킬들의 트포를 살퍼보자 하나같이 딜트포가 들어가 있다 예를 들어 심빛 같은 경우 232로 찍는다면 그냥 딜스킬로 봐도 무방할정도로 딜트포가 많다. 하지만 찍는가? 하면 딜홀도 안쓴다 하물며 섶홀나는 쓰겠는가? 이것도 ㅈ같은 하이브리드에서 시작되어 컨셉을 획일화 하지 못한것에서 비롯된 문제라고 생각된다. 반대로 신성폭발은 원체 계수가 높아 악몽홀나도 주력 딜스킬로 쓰지만 이는 터지는 데미지 보다 남아있는 그 장판의 딜이 높은것이라 딜홀입장에서도 완전 계륵일것 (요즘 한자리에 계속 있는 보스가 있어...?) 이렇게 징벌/신성으로 나뉜 스킬로 인해 섶 홀나는 스킬 선택에 장애가 생겨 2/6 혹은 1/6으로 어디든 고정된 트리로 갈 수 밖에 없다. 누군가는 이것이 장점이라고 하던데 우리는 쓸 스킬이 없어서 저렇게 들고가는것 뿐이다. 따라서 신성스킬들을 확실히 서포팅에 특화되게 만들어 딜트포들을 삭제 (낙인기로 치명타 입혀서 뭐할거임?) 삭제된 딜 트포 만큼 징벌 스킬들 또한 치적 균일화등의 작업 필요 (스마게는 이 하이브리드라는 설정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기 때문) 3. 아이덴티티 홀붕이의 제일큰 족쇄 딜홀 입장에선 아덴이 없으면 0.5인분 폿홀 입장에선 축오중에 아덴이 안차니 답답할 나름 또한 딜러들 입장에선 이축오가 언제 꺼지는지 알 방법이 없다. (갈망이펙트랑 혼동되서 켜진줄 모르는 사람도 있더라...) 집행자는 상시화 및 새로운 시너지 부여 해주면 해결 (어차피 집행자 상시면 축오가 자연스럽게 잠긴다) 축오는 시전시 알고 다이얼 마냥 축오 테두리에 남은시간 표시가 필요 각인과 신성의 오라 효과가 변경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1안) 축오각인시 모은 아덴의 n%를 적립해 축오가 꺼지면 환산해줌 (킬리네사 누적된 대미지마냥 할 수 있자나?) 2안) 축오각인시 그냥 용맹/저달마냥 아덴 통 비워짐 3안) 현상태 유지하지만 피증은 뿌려지고 피감 힐만 범위 3줄 요약 신성스킬 딜트포 없애고 캐어트포 추가처럼 트포를 리메이크해라 아덴 개편해라 하이브리드 버리던가 제대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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