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검, 신성 폭발, 신성 지역
->시전하는 모션, 선후딜만 공속, 질풍룬이 적용되고
 그 뒤에 떨어지는 검들, 잔여물은 (신성폭발의 경우 폭여 트포)
 모든 조건에서 똑같은 속도로 적용

정의 집행 또한 마찬가지이며
무수한 참격을 날리는 1타 모션, 선후딜만이
공속, 질풍룬에 영향을 받고
뒤이어 터지는 2타(빛의 폭발의 경우 한번만 터짐) 공격의 속도는
어떤 조건에서도 똑같은 속도로 터짐


딜홀나 기준으로는 정의 집행(분노 표출) 정도가
연구 해볼만한 구석이 있는데
가령 해당 트포에 출혈룬이나 중독룬을 이용하면
2타의 폭발(3타)이 퍼저 나가는 시간은 동일하고
이 공격들이 모두 출혈, 중독룬을 갱신 시키므로
총 출혈 데미지가 높아지는 결과가 나옴



최근 다시금 마용 <-> 입식 데미지를 비교해본 결과
저랑은 다르게 마효증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은
마용을 이용하려면 금단의 주문2를 투자해야할 필요성이 있는데
입식의 경우 그대로 한계돌파3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짧게 끝나는 레이드의 경우 각성기의 딜지분이 오르고
출혈, 중독룬의 데미지가 높아져 아직까지도 총 딜량이 높은 결과를 내는 것 같네요


이번 로아온 이후 깨달음 쪽 포인트가 더 추가된다면
열성의 레벨이 높아져 출혈, 중독, 각성기 딜이 더 오르게 될 텐데
조금 더 실력을 높혀서 입식을 채용해야 할지 또한번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