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때부터 쭉 해왔지만 스커출시후에 스커로 지금까지 본캐 유지했었습니다. 다만 제 서폿의 dna가 자꾸 홀나를 하고싶다고한지 어언 3년이 넘어가는거같습니다.

두서가길었습니다 본론

1. 오픈런을 항상 해온 입장에서 오픈런에서의 홀나 취업률 및 장단점
2. 더퍼스트같은 이벤트급 에서의 홀나
3. 추천이유와 비추천이유
4. 전투분석의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