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3 21:07
조회: 353
추천: 0
4000점 딜홀나 연구 3일차본인이 아크그리드 내용도 안보고 실험해서 얼마나 멍청한 놈인지 깨달아 버렸습니다....
* 이전 홀나결 느낌이 있나요? ㄴ우선 섬광베기 초기화해서 딜을 하는데 핵심은 섬광베기가 아니라 Z아덴기 빠르게 스택 쌓고 터는게 핵심입니다. * 심판의 검, 징벌의 검 스택은 어느정도가 좋은가요? 처음 실험에서는 항상 심판의 검 3스택으로 털라고 예기했는데 정정합니다. 징벌의 검 30스택 풀로 차는대로 터는게 좋습니다. (징벌의 검 30기준 심판의검은 평균 2스택 입니다.) 다만 기믹으로 풀스택이 가능한 상태이면 풀로 스택 터는것이 가장 딜은 높습니다. * 111 셋팅에서 혹시 딜링에 팁이 있나요? z아덴기 핵심으로 징벌의검 29스택 기준 돌진 or 섬광찌르기 광분 채용등 활용하여 최대한 30스택 돌대 효율을 받는게 핵심입니다.(향후 이거 무조건 개선 받아야함.....) * 그럼 111셋팅은 추천할만한가요?? 홀나결을 생각하고 하신다면 추천 할 수 없습니다. 섬찌, 섬베, 회베 3개 스킬을 반강제로 채용하게 유도하였고 추측이지만 3개 스킬에 속행 or 단심 등 룬을 활용하여 스택을 빠르게 쌓는게 상당히 힘들고 타 다른 아크그리드 셋팅이랑 비교하면 상당히 복잡한 딜링 구조라서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또한 셋팅 자체가 문제가 많은게 우선 3개 스킬을 채용하는 것으로 질주베기를 채용을 못하는데 이게 문제인게 바로 파괴 기여가 낮아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아덴기 z 딜 상태는 꽤나 강하기 때문에 '넌 이미 죽어있다' 하면서 터트리는 느낌을 좋아하시면 나쁘지는 않다는 점을 알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현재 딜홀나 플레이에 관하여 사실 저는 딜홀나 패치를 보자마자 여태 계속 불만을 가진 '운빨' 요소가 사라진 것에 대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것만큼 문제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했는데 변경되고 보니까 이건 이거대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현재 딜홀나의 문제점 1) 아덴기Z ON/OFF 불쾌감 ㄴ 이거는 상당 많이 느끼고 있는데 그 중에서 돌대 효율, 힘의 방출 트포 문제 등 상당히 굳이 이렇게 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2) 큰 변경점이 많은 상황에서 '타대화' 이유로 징벌스킬 너프 ㄴ 타대화 + 1트포 집행자 추가 등 여러가지 변경점이 많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징벌스킬을 전체적으로 너프를 하는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심지어 신의 집행자 변경점도 있어서 그 점이 더욱 크게 부각된다고 생각합니다. 3) 부분적으로 범위증가 효과 미흡한 징벌 스킬 111셋팅에서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이유는 섬광베기 범위가 너무 짧은 것도 있습니다. 기존에 심판자 on 하면 범위가 늘어나는데 이는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홀나결에서는 꽤나 유의미하게 느끼는 장점이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범위증가가 없어지자 섬광 베기는 최대한 근접하게 사용하기는 하는데 이는 상당히 아쉽게 느껴집니다. 특히 섬찌 섬광 강화 트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