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렇게 문의하는것보단 제가 자게로 불태웠던게 파급력이 더 크긴 하겠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추가적으로 게임사에 문의를 더 넣었습니다.
부캔데도 이렇게까지 신경써서 뭔가를 진행해본적이 잘 없는데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임사야 2026년 새해니까 제발 정신 좀 차리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