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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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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부터 타이탄 333만 고집하다 이번에 222로 넘어간 후기유산 리메이크부터 쭉 카터슈트/타이탄 만 쓰던 유저입니다.
쿨감지딜로 꾸준히 딜을 박아야 고점이 뚫리는 333과 다르게 222는 f하나만 털면 끝 아닌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당연히.222가 333보다 약해야만하고 왜 333이 더쉽다는지.이해가 안갔었는데 이번주 222로 하면서 역시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확실히 두 코어가 가지는 장단점이.명확했습니다. 333은 뇌빼고도 ea가 상시로 강화되어 포지셔닝, 이동기로 쓰기에 유리했고 d의 피면 역시 부재가 확실히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물론 이제막 가토에서 며칠해보고 바로 레이드간거라 익숙하지 않았던것도 크겠지만 그럼에도 자주 넘어지고 투따해도 333보다 222가 dps방어는 놀랍게도 더 잘되더라구요.. 이동기 파괴 무력 피면 등 유틸면에서 333이.확실한.장점이 있지만 좋은 유틸은 다 가져도 고점은 333이 더 뽑기 힘들고 222는 강화스킬 및 dfx스킬 우선순위를 더 생각해야하고 333이 가지고있는 다양한 유틸이 부족하지만 f에 딜이 많이 집중되어 있어서 딜 저점이 333보단 확실히 222가 높았다. 133 333이 너프먹고 222가 상향먹은 지금 더더욱 222가 현재는 더 나은선택인거같아요. 222 가토에서 굴리다가 도저히 손에.안맞아서 이번주만 해보고 다음주에 다시 333 가야겠다 싶었는데.. 앜그 출시때부터 333 카터/타이탄만 했지만 0고대였는데 이번주 성당 10만골 정가+드랍으로 222해 별을먹어서 크흡.. 스마게가 그냥 222가라고 코들협해서 이기회에 222에 몸 담궈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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