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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4:45
조회: 1,235
추천: 7
리게 3대 분탕떡밥 총정리1. 달소고점주의 vs 달소저점주의
모르둠 잠행 삭제때부터 시작된 떡밥 고점주의 : 강력한 족쇄를 유지해야 고점을 받을수있다 =우리는 알카처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컨셉을 원하고 스마게가 알카를 대우해주듯 고정적이고 지속적인 대우를 원한다 저점주의 : 요즘 시대에 족쇄가 왜 필요하나? 족쇄없고 난이도가 낮아도 쎌 새끼들은 그냥 쎄다 스마게는 이미 그런 법칙을 지키지 않는다. 족쇄가 없어도 배율 1.2 나올수있는거다 고점주의 : 족쇄가 없는데 상식적으로 배율 1.2를 줄거같음?? 저점주의 : 그런 캐릭들이 실존하는데 왜 말이 안되냐? (시즌2 롤백 패치 이후 좆박음) 고점주의 : 봐라 저점패치하면 좆된다했지?? 저점주의 : 아니 시발 저점높고 배율나오는 새끼들도 많은데 왜 달소만 엄격해... 2. 갈증은 쉽다 vs 어렵다 쉽다 : 빽을 잡기도 쉽고 상대적으로 사멸리스크가 적은 캐릭이다 잔재처럼 고정싸이클이 딱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며 그 싸이클 유지를 못하면 복구불가능 정도로 싸이클이 개박살나는것도 아니다 사실상 준타대캐릭이라 체급을 바라면 안된다 어렵다 : 허수아비에서 뚫려있는 플레이고점은 9-10급습인데 실전에서 10급습이 가당키나 하냐? 쉽다는 놈들은 본인이 9-10급습도 안노리면서 자기 플레이에 '타협'을 하니까 쉽게 느껴지는것 아니냐? 직관적으로 좆됐다는 느낌을 못받을 뿐이지 9-10급습 실전에서 못하는 순간 이미 마엘씹힌 잔재처럼 좆된거다 쉽다 : 그정돈 아님ㅇㅇ 어렵다 : 그정도 맞다고... 3. 이동기도르 어느정도 2번에 적은 것과 이어지는 떡밥(달소 갈증 공통) 이동기가 좋다 : 페르소나는 유사시에 이동기로도 활용가능하고 유틸성이 훌륭하다 갈증은 말할것도 없이 로아에서 최상위 기동성을 가진 직업. 이동기로서 딜템포를 계속 유지하고 빠르게 상황에 대처할수있다 이동기가 의미없다 : 주력기 피면약포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상위티어캐릭들이 이걸 디폴트로 달고 있는 시대가 된 이상 이동기를 쓴다는 것 자체가 구식구조다. 이동기를 사용하는 시간 자체가 싸이클에서 모션을 잡아먹기 때문에 딜적으로 이득을 주지 못한다. 과거엔 의미가 있었을지 몰라도 현재는 피면약포가 더 상위호환으로 자리잡았기에 도태된 구조. 갈증이 허수싸이클 9급 10급을 실전에서 유지 못하는 것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다. 이동기가 좋다 : 이동기를 뺏으면 리퍼의 개성이 뭐임? 이동기가 의미없다 : 그냥 피면약포 달라고 요약 : 뭐가됐건 할만충부터 개패셈 본인도 노인장이라 노인장갖곤 지랄 안하겠는데 직게와서 노인장으로 유식한척 논리적인척 싸지를거면 최소한 리퍼가 병신같은점 개선해야될 점을 얘기하고 그 직업 불만에 공감을 하셈 ㅇㅇ 계도한답시고 할만충이면 당연히 욕박히지 나한테 게시판완장시켜주면 할만충들 대가리 다 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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