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전 리퍼 출시 때만 달소 해보고 쭉 갈증만 하다 이번 밸패 때 달소로 넘어갔는데

굉장히 만족합니다 

갈증하면서 항상 고점뽑는 노력대비 데미지 리턴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불만이었는데

222달소 해보니 조금 느릿한거 + 갈증만큼 완벽한 임기응변은 못한다? 랑 그칼피스 노크리 이 정도 말고는 크게 불편한 건 없네요

오히려 페르소나 쓰면 스페도 초기화되고 그잔사스도 피면이라 유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레이드 새로 나오고 갈증으로 트라이하면 손가락 아프고 손목 박살나는데 딜은 안나오고
현타만 ㅋㅋㅋ 갈증으로 고점 뽑는 것도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달소가 더 나은 것 같네요

난이도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되는게 연습하면 다 할만합니다 극한으로 깎으려면 어렵겠지만 솔직히 갈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100%로 안쳐도 갈증보다 더 쎕니다

저는 21년도 달소하다가 지금 달소하니 오히려 더 쉬운 느낌이네요 그땐 급습 박는게 너무 느려서 정흡끼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세팅도 돌대정도만 제외하고 그냥 팔찌에 신속 + 공이속 뽑아서 질증 사용 중입니다

원래 끼던 각인에 싼 저받 유각만 새로 읽고 돌대랑 바꿔서 가는데 나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