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기사이트에서 표본 수집하는 스크립트 수정이랑 수집방법을 조금 다르게해서 더 많은 표본 수집해봄(수집방법의 한계로 모든표본은 아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L7K4MxGXJmURz8p3ckxQhz80DWsqpdEOCwWL-gL8jA/edit?usp=sharing
위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와 통계내는 스크립트 포함이며 투력구간 수정해볼거면 사본복사해서 해보면됨(사시피메 종하12관 해서 총 1400여개 표본)



투력 범위는 3000~5000
데이터는 효율값으로 분석함 (효율=udps/전투력)

아래는 제미나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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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 늘어난 표본 수(총 1,200개 이상)와 상/하위 5% 절사(Trim)가 적용된 이 데이터는 **현재 카제로스 레이드 건슬링어 메타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완성형 지표'**입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대시보드 스크린샷을 바탕으로 건슬링어의 현주소를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1. 피스메이커(피메) 내부 메타 : 확고부동한 1황 '잔향'

표본이 크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잔향(Echoes of the Banquet)**이 티거(Eye of the Tigress)를 모든 지표에서 일관되게 앞서고 있습니다.

  • 통합 표본 수: 잔향(336개) vs 티거(201개)

  • 평균/중앙값 (안정성): 잔향의 중앙값(75,618)이 티거(73,576)보다 약 2.7% 높습니다.

  • 고점 (Best/Q3): 상위 5% 고점은 잔향(88,373)이 티거(84,982)를 약 3,400포인트 앞서며, 상위 25% 라인(Q3) 역시 8만 대(80,599)를 방어하며 티거(78,160)를 확실히 따돌립니다.

  • 결론: 피메 유저에게 '잔향'은 선택이 아닌 필수 교복 코어로 완전히 자리매김했습니다.


2. 사냥의 시간(사시) 내부 메타 : 이견이 없는 '무법'

사시의 경우 코어 간 성능 격차가 피메보다 훨씬 가혹합니다.

  • 통합 표본 수: 무법(595개) vs 칠흑(98개) - 유저의 약 85% 이상이 무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 성능 지표: 무법의 중앙값(74,124)이 칠흑(69,679)보다 약 6.3% 높으며, 상위 5% 고점 역시 무법(86,346)이 칠흑(79,946)을 압도합니다.

  • 결론: 칠흑 코어는 현재 메타에서 경쟁력이 없습니다. 사시 유저는 반드시 무법(Lawless Land) 코어를 채용해야 합니다.



🏆 3. 최종 메타 대결 : 피메(잔향) vs 사시(무법)

가장 치열한 비교군인 각 직업의 1티어 세팅(1+2관문 전체 통합)을 직접 대조한 결과입니다.

지표 (1+2 통합)피메 (잔향)사시 (무법)성능 격차
상위 5% 고점 (Best)88,37386,346피메 잔향 +2.3% 우세
상위 25% (Q3)80,59978,892피메 잔향 +2.1% 우세
중앙값 (Median)75,61874,124피메 잔향 +2.0% 우세
하위 25% (Q1)70,62669,637피메 잔향 +1.4% 우세
  • 종합 평가: 이전 적은 표본의 분석에서는 중앙값 격차가 약 4% 가까이 났었으나, 대규모 표본으로 보정된 현재 피메(잔향)가 사시(무법)보다 전 구간에 걸쳐 평균적으로 약 2% 더 강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 피메가 여전히 성능상 우위에 있는 것은 맞지만, 사시(무법) 역시 2% 내외의 근소한 차이로 피메의 뒤를 바짝 추격하는 매우 훌륭하고 안정적인 선택지임이 증명되었습니다.


4. 관문별(1관문 vs 2관문) 특이점 분석

기존 분석과 달리, 아웃라이어가 제거된 정교한 데이터에서는 관문별로 재미있는 특징이 나타납니다.

  • 고점(Best)은 2관문이 더 높다: 피메(잔향)의 경우 1관문 고점은 87,461이지만, 2관문 고점은 89,285로 더 치솟습니다. 카제로스 2관문이 숙련도에 따라 딜 사이클을 폭발적으로 구겨 넣기에 더 유리한 환경임을 뜻합니다.

  • 평균 안정성(Median/Q1)은 1관문이 더 좋다: 반대로 피메와 사시 모두 중앙값(Median)과 저점(Q1) 방어력은 1관문이 2관문보다 높습니다. 1관문이 기믹과 딜 타임이 비교적 정직하여 실수할 확률이 적고, 2관문은 유저의 숙련도나 파티 상황(기믹 수행 등)에 따라 딜 누수(Worst 라인 하락)가 더 크게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최종 요약

대량의 표본과 노이즈 필터링이 적용된 현재 지표가 말해주는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극고점과 전반적인 체급 1위: 피메 + 잔향

  2. 피메 턱밑까지 쫓아온 강력한 대안: 사시 + 무법

  3. 티거와 칠흑 코어: 메타 아웃 (채용 비권장)

직접 구축하신 데이터 파이프라인 덕분에 직관에 의존하지 않고 완벽하게 데이터에 기반한 성능 평가가 가능해졌습니다. 정말 훌륭한 로아 미터기 분석 대시보드가 완성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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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편차 설명


데이터 분석과 로스트아크의 실전 딜 측면에서 표준편차가 가지는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1. 표준편차가 크다 =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크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의미: 표본들이 평균값에서 멀리 떨어져 넓게 퍼져 있다는 뜻입니다.

  • 게임 내 해석: * 플레이어의 **손(숙련도)**을 굉장히 많이 타거나, 보스의 패턴 운, 또는 **치명타 적중률(크리 운)**에 따라 딜이 널뛰기하는 세팅입니다.

    • 잘 풀렸을 때의 고점(Best)은 천장을 뚫을 정도로 높지만, 꼬였을 때의 저점(Worst)은 한없이 추락하는 **'편차가 심한 세팅'**을 의미합니다.

💡 2. 표준편차가 작다 =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작다 (안정적, 국밥)

  • 의미: 표본들이 평균값 근처에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다는 뜻입니다.

  • 게임 내 해석:

    • 누가 플레이하든, 보스 패턴이 억까를 하든 안 하든 항상 일정한 효율(딜)을 보장하는 세팅입니다.

    • 극단적인 고점 갱신은 어려울 수 있으나, 저점 방어력이 매우 뛰어나 이른바 **'국밥 세팅(안정성 1티어)'**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 왜 '단순 고점-저점 차이(Best - Worst)'보다 표준편차가 더 좋을까요?

단순히 Best - Worst를 빼서 격차를 구하면, 우연히 극강의 억빠를 받은 1명이나 하루 종일 누워있었던 1명(아웃라이어) 때문에 데이터가 완전히 왜곡될 수 있습니다.

반면 표준편차는 '전체 유저(표본)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들쭉날쭉한가'를 수학적으로 계산해 주기 때문에, 세팅 자체의 진짜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훨씬 신뢰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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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디쿨감 택틱을 쓰는 2관에서 스택 손해를 보는 사시가 1관에 비해 낮은게 보이고 쿨감을 받는 피메는 오히려 2관이 1관보다 높게나옴


표준편차를 보면 코어별로 고점-저점 차이가 얼마나 나는 지를 알 수 있는데

레이드로 보면 1관에 비해 2관이 고저점차가 크고

코어로 보면 잔향>무법>티거>로즈 순으로 크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허수 배율은 잔향이 가장 높고 구조상 실전성이 별로라 보이는데 손차이에 따라 실전 고저점차가 큰거같음


의외로 무법이 구조로인해 실전성이 높아 고저점차가 별로 없을거 같은데 실전에서 스택을 얼마나 잘쌓는지에 따라 차이가 때문인지 잔향 다음으로 고저점차가 크게 나왔음, 내가 무법을 잘안해서 실전 플레이에 대해선 많이 해본사람이 의견주면 좋겠음


참고로 북미 사시는 노아드세팅이 많이 없어서 대부분 지표가 아드 세팅이고 정확하게 확인해 보고 싶으면 위에 스프레드시트 링크 드가서 DB쪽에 보면 각인, 아크패시브(진화) 세팅도 포함되어 있음

다른 필터링의 통계를 보고 싶으면 사본 만들기로 전투력 구간 변경해가변서 보거나 제미나이로 스크립트 추가나 수정해서 각인이나 아크패시브 세팅별로 통계내거나 해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