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갖 억까들 견뎌가며 꾸역꾸역
선발대 호소인으로서 10000점까지도 찍어왔다

현생이 바빠져서 익카제 나메는 트라이 할 엄두가 안나서 하드 갔는데 스팩 차이 한참나는 타대들한테 따이는거 보니 아무리 내 손이 병신이라도 이건 걍 현타가 존나게 온다 이런 상황에 시간이 많았다고 하더라도 내가 나메 가서 1인분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어찌저찌 지인들 도움으로 낑겨가서 1인분도 못하고 깬다고 해도 그게 뭔 의미가 있냔 생각밖에 안든다 ㅅㅂ..

걍 정이 존나 떨어지고 게임이 밉다
누구들 말대로 증오만 쌓인다

이 병신같은 직업 개선없으면 리셋이라고 본캐 옮길 생각이 아니라 게임을 접어야 겠단 생각만 든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