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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23:47
조회: 1,296
추천: 2
소서 접은 한사람의 말소서를 접으면서 로아도 같이 접었고
2년만에 다시 접속을 해봤습니다. 로아를 접은 이유가 그냥 딱 카멘때 지금은 싱글만해봐서 어떨진 모르겠지만 3관 알비노패턴에서 시작할때 스페쓰고 안전방향3개확인하고 걸어가다가 스페로 넘어가야되는 상황인데 안전위치는 다 아는데 쿨이 안돌아서 스페를 못쓰고 계속 시정안쓰고 죽다가 (아드들고 점화였슴 그당시 3관..) 알아도 죽는 그 불쾌감에 깨자마자 접었었네요 다시 소서로 시작하려고 게시판을 봤는데 아직도 너무 그대로인거같아서.. 그때는 분위기가 3신기에 경면피면 달라는 것도 아니었고 그냥 캐릭터 기본으로 주는 스페이스를 쓸데없이 안쓰면 패턴은 넘길수있게 해달라는거. 또 기본적으로 카운터가 돌풍인데 갑자기 쓰지도않는 서릿발에 경면인지 시부레 피면인지 넣어줘서 강제시키려고한거 그렇게 생각이 나네요 정말 좋아했던 캐릭터고 낭만 넘치던 케릭터였는데 시부레 아직도 스페이스가지고 기본 패턴도 못넘어가는거 같아서 패스권을 못주겠어요....ㅠㅠ 지금 보니까 딜도 그때처럼 인정받는거같지도않고...... 속상하네요 간만에 소서게시판 와서 보니까 매출의 17프로를 포기하겠습니다 그 로아온보고 타게임에서 넘어와서 당시 파푸니카 점핑 1302로 시작했었는데 소서분들 모두 다 힘내시고 스마게는....소서 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들 최소한 데미지만 보는게 아니라 그 케릭터를 하는사람들이 어떤부분에 재미를 느끼는지 어떤부분에 정말 심각한 불쾌감을 느끼는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소서분들 화이팅 하셨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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