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벼르고 있던 밤의 겨울 무도회 매물 기다리다가
10만골에 거횟 2 남은게 딱 올라와 있어서 바로 샀네요...

이렇게 싸게 먹은게 신기해서 뭐랄까 다른 소서분 접으리먄서 던진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