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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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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가 키우는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한 점플레이 하면서 불쾌한 부분을 적어둔 것이고, 개선이 됐으면 좋겠지만 "꼭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요지로 쓴 글이 아닙니다. 또한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콩콩이 딜레이 딜레이 때문에 갑작스럽게 나오는 기믹에 대처하기 힘듦 (ex 카운터) 2. 난치기 경면 낙인 유지를 위한 필수 스킬이긴 하나 경직 면역이 없고 도화가 스킬 특성 상 주로 1낙인으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삐끗하는 순간 10초 가량 낙인이 빈다 3. 해우물 범위 도화가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느끼는 도화가의 가장 큰 문제점 보스 크기에 따라 헤드딜러, 백딜러, 타대딜러 누구한테 버프를 줄지 선택해야 함 항상 느끼는거지만 딜러들 다 따로 돌아다님 보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해우물 그냥 허공에 날려서 바로 해그리기 써야함 평소 쓰레기 스킬이라 쓰지도 않다가 카멘 나오고 나서야 주목 받는 스킬 파티원한테 붙어서 스킬을 써야 할 뿐더러 범위도 생각보다 작아서 쓰기 힘들다 기껏해야 알비온 패턴, 검멘 올려치기 등 사용처가 한정되어 있음 -------------------------------------------------------------------------------------------- 번외로 불쾌하진 않지만 불편한 점들 A. 해그리기 2트포에 공속 8% 증가랑 보호 강화가 몰려있지만 다른 서폿에 비해 도화가의 받피감 수치가 낮아서 보호 강화를 찍는 것이 보통이라 공속 8% 효과를 못받는다 B. 마나 & 단심 룬 선각자 나온 후로 룬이랑 스킬을 조정해도 마나 부족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단심을 쓰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 같지만 타수 문제로 도화가 스킬들 중 단심을 넣을 곳이 딱히 없다. 그나마 넣으려면 난치기나 해우물 등에 넣어야 하는데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굉장히 불편하고 쓰기 힘들다. -------------------------------------------------------------------------------------------- 도화가 플레이 하면서 불쾌했던 부분은 요정도네요 다른 나사 빠진 스킬들도 좀 있지만 대부분 그래도 좋다고 느끼는 것들이기 때문에 위에 쓴 스킬들만이라도 개선 받으면 매우 쾌적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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