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하면서 불쾌한 부분을 적어둔 것이고,
개선이 됐으면 좋겠지만 "꼭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요지로 쓴 글이 아닙니다.
또한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콩콩이 딜레이
딜레이 때문에 갑작스럽게 나오는 기믹에 대처하기 힘듦 (ex 카운터)

2. 난치기 경면
낙인 유지를 위한 필수 스킬이긴 하나 경직 면역이 없고
도화가 스킬 특성 상 주로 1낙인으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삐끗하는 순간 10초 가량 낙인이 빈다

3. 해우물 범위
도화가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느끼는 도화가의 가장 큰 문제점
보스 크기에 따라 헤드딜러, 백딜러, 타대딜러 누구한테 버프를 줄지 선택해야 함
항상 느끼는거지만 딜러들 다 따로 돌아다님
보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해우물 그냥 허공에 날려서 바로 해그리기 써야함

4. 미리내
평소 쓰레기 스킬이라 쓰지도 않다가 카멘 나오고 나서야 주목 받는 스킬
파티원한테 붙어서 스킬을 써야 할 뿐더러 범위도 생각보다 작아서 쓰기 힘들다
기껏해야 알비온 패턴, 검멘 올려치기 등 사용처가 한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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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불쾌하진 않지만 불편한 점들

A. 해그리기
2트포에 공속 8% 증가랑 보호 강화가 몰려있지만
다른 서폿에 비해 도화가의 받피감 수치가 낮아서 보호 강화를 찍는 것이 보통이라
공속 8% 효과를 못받는다

B. 마나 & 단심 룬
선각자 나온 후로 룬이랑 스킬을 조정해도 마나 부족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단심을 쓰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 같지만
타수 문제로 도화가 스킬들 중 단심을 넣을 곳이 딱히 없다.
그나마 넣으려면 난치기나 해우물 등에 넣어야 하는데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굉장히 불편하고 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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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가 플레이 하면서 불쾌했던 부분은 요정도네요

다른 나사 빠진 스킬들도 좀 있지만 대부분 그래도 좋다고 느끼는 것들이기 때문에

위에 쓴 스킬들만이라도 개선 받으면 매우 쾌적해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