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 남부 스토리 보다가 다들 도와주러 오는 거에서 눈물이 찔끔...
그리고 슈샤이어는 부르지도 않았는데 와줬는데, 비중이 또 없어서 아쉽...

스토리 다 보고 지금 갑자기 우수수 열린 가이드퀘랑 컨텐츠들

그리고 스익 끝나고 슈모익 적용해야할 타이밍이네요

생각보다 스토리 보는 재미는 있는데, 게임이 이제 힘이 드는 나이라 그런지 진행이 더디네요

오늘도 결국 카던도 가디언도 못 돌았고...

내일 마저 스토리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