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물세례 1낙인으로 가져가는 루트

1.장점
1-1. 무력 : 범가르기를 가져가는 루트에 비해 순간무력이 비슷하면서 지속무력은 훨씬 높다.
범가르기 쿨 19초, 먹물세례 쿨 8초
극신 10홍의 경우 먹물세례의 쿨이 약 3.7초가 되기 때문에 왠만한 무력기믹에서는 두번이상 사용할 수 있다.

일리아칸 3관 200줄 같이 무력시간이 긴 경우는 범가르기보다 훨씬 무력 기댓값이 커진다.
상아탑 4관 같은 경우에도 5시 7시 무력할 때 '아.. 범가르기 쿨이네'하고 아쉬울 수 있는데 먹물세례는 그딴거 없이 쿨 돌아있다.

범위 넓고 시전시간 빠르고 맞추기도 쉽다

1-2. 공격속도+보호강화를 동시에
난치기 -> 유틸기 : 난치기를 낙인이 아닌 빠른 준비 채용
왜 난치기를 낙인으로만 쓰고 있는가?

빠른준비를 사용하면서 극신 10홍 기준 쿨타임 약 7.8초인데 다 밟을 시 약 77%의 굉장히 높은 업타임으로 공속8% 이속30%를 제공할 수 있다. (이속 느린애들 좋아죽음 워로드 디트 등)

이 빠른 준비 트포를 가져갈 시 무엇보다 큰 장점은 해그리기 보호강화를 상시채용으로 가져간다는 것이다.
왜? 난치기로 이미 업타임 77%의 공속8%를 챙겼으니까

왜 둘 중 하나를 골라야하는가? 그냥 난치기에 빠준주고 '보호강화', '공속' 둘 다 챙기면 되는 것이다.


※범가르기 채용할 때보다 무력이 낮지 않느냐?
=무력표를 보면 범가르기81 먹물세례(저장)82로 오히려 더 높다. 지속무력은 훨씬 더 높을 것.

※파괴스킬하나가 빠지는 건데 괜찮나?
=이미 '올려치기, 난치기' 파괴스킬을 2개나 가져가기 때문에 3개까진 필요없다. 3개나 필요한 파티면 그냥 파폭들어야함



단점 : 손은 좀 바빠짐
비판환영
비난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