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슬레를 처단으로 시작했고
포식 넘어갈 때 세팅을 그대로 냅두고 넘어가서 부담이 없었음

그래서 악세 품질도 올릴 겸해서 5만골 정도 쓰고 좀 굴려본 뒤
바로 다시 포식으로 런함

일단 영수증보는 맛 있고 고점도 포식보다 높음 그건 맞아
근데 치적 낮아서 흰글씨 존나 뜨는 것도 엿같은데
러스트 칠 때 대가리 돌아가니까 스트레스를 존나 심하게 받음

포식보다 높은 고점이란 것이 내 손으로 맨날 할 수 있는 거냐면 그건 절대 아니고...
10판 하면 3판은 포식 때보다 쎄게 쳐도 7판은 스트레스만 받다 끝날 것 같음

그래서 다시 보석 팔고 포식으로 복귀함
겜하는데 스트레스를 왜 받나 싶어서 그냥 뇌비우고 포식이나 해야지

사멸 삭제되고 족같음이 좀 줄어들면 다시 맛 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