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의 영역인 것은 확실한데... 처단자로 할 마음이 아예 안생기는 날 발견함.

아마 같은 레벨의 버스트 블레가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함.

오늘 포식이로 워로드님끼고 가족사진에 강투로 뜨긴 함.

격은 안잡음. 격잡았으면 아예 안나왔을 것 같음.

나는 1647인데 배마도 계셨고 소서 알카 등 계셨는데 평균렙이 1660(배마님이 1666인가 그랬음)정도 되었음.

워로드끼고 사멸팟으로 이런 파티에서 하키드나 2관에서 강투로 사진이라도 나왔다는 것에 그냥 완전 바닥에 기고있다고 생각은 안들었음.



그리고 현타관리가 불쾌하지않고 어느 덧 재미를 발견해보려는 나를 발견함. 변태취향인듯.

암튼 처단보석 팔고 레벨 올려서 본캐 버스트, 본부캐 슬레 둘 다 상급재련으로 1650 찍어주려고 함.


오늘의 로생 일기 끄읏. 이제 육아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