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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20:20
조회: 749
추천: 1
방금 엄마랑 나눈 모자지간의 대화.母 : 일하는거 힘들어 죽겠다. 뭐하러 사는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子 : 이제야? 母 : 응, 나는 옛날부터 그랬어. 왜 살아 왜 사냐고 子 : 나는 14살부터 그랬어. 30전에 죽고 싶다고. 母 : 같이 죽자. 子 : 진짜 제발 연탄불 좀 갖고 와 母 : 연탄이 뭐가 필요해 빨리 죽고 다시 태어나야지. 子 : 다시 뭐하러 태어나 또 이렇게 살라고? 母 : 그러게, 그냥 빨리 죽자. 이상 3년전에 아빠가 죽고 병든 아들과 알콜중독 엄마의 일상적인 대화였음. 나만 이런거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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