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식을 시켰는데 담기는 그릇이 다름
이걸 먹으라고 식기용품을 제공받았는데, 이마저도 하자가 있어서
음식점에 컴플레인을 넣었는데 묵묵부답.
누군가는 땅에떨궈서 걍 핥아먹고, 별별 개ㅈㄹ떨어서 먹어야 하는데
소비자가 왜 이런 수고를 느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