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얘기 같다고 해야하나
그냥 지금도 행복한데
굳이 애써서 누굴 만나고 결혼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듬
그리고 혼자 산지 오래돼서 그런가
집에 친구나 가족만 와도 맘 한구석이
불편하고 갑갑한데..
평생 누구랑 같이 한집에서 살 자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