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텐비, 귀혼

조금 커서 롤, 히오스, 스팀겜 레포데4 같은 멀티겜

대가리 커져서 로아 오픈때 깔짝했다가 메이플

몇년 지나고 파푸니카 입겜 푹빠져서 했다가

수능때문에 계정삭제하고 잠복

그 뒤 대학 다니다가 메이플 하면서 복귀각 잼

카멘 베이비로 다시 입겜

첫캐릭은 소울이였지만 그뒤에 나온 상남자 캐릭 브커에

내 애정을 쏟아부음

지금까지 다른 rpg손도 안대고 계속 런

자암깐 딴생각 들어서 아욘2 찍먹했지만

그동안 사귀었던 거 생각나서 제정신 차리고 다시 로아 온

앞으로

링크 스타또 아니면 로아가 내 마지막 rpg겜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