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얘기해도 집주인한테 말하면 하루 이틀 조용하다 반복되고
집주인은 지켜봐라 주의줬다 부탁드렸다 얘기했다란 대답에 전체 문자로 입주민한테 얘기하는 정도의 대응이였는데

주로 새벽 1시 전후로 반복되는데 잠을 안 깰 수가 없어서
확답을 달라고 했더니 내가 보낸 문자 그대로 복사해서 원룸에 몇 명 살지도 않지만 어쨋든 전체 문자로 그대로 복붙해서 보내고 한다는 말이 이런 문자 좀 안 받게 조심 좀 해달라네..

거기서 이미 내 층수는 다 나옴 ㅋㅋ 인사말로 몇 호입니다로 시작하는 부분까지 다 나와서 

그럼에도 대응은 확답이 없어서 더 나가서 확답 달라니 그냥 직접 해결하래서 집주인도 못하는 걸 내가 어쩌냐고 나간다고 통보했는데 그 와중에 답장으로 온 문자마저 누구에게 복붙했는지 이렇다고 하네요~ << 정말 이렇게 보냄 이게 진짜 무슨 경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