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토벌 게시판앞에서 북적북적 모여있고

아르고스 뒷발에 비명지르고 안밖밖안밖에 눈물흘리던날

비아키스 3관갔더니 똥못까는놈있어서 다시1관부터하고

쿠크가 불한번 내뿜으면 체방딜러들 화형당하고..

숙련방갓더니 아브렐슈드 팔휘적한번에 3~4명씩 사망하고


스트레스 받는만큼 재밌어서 파푸니카 12캐릭밀고 솔라스런도하고

강선이형 방송킬때마다 엘가시아가서 다같이 기도하고 친구랑 치킨맥주먹고

라우리엘스토리에 뜨거운눈물흘리고 날개때문에 피눈물흘리고 


낭만지렸지 그시절..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