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특히 느낀건데
인게임이든 인벤에서든 누군가가 지속적으로 버스전복, 숙코, 먹튀, 여미새, 여왕벌, 치정, 쌀먹, 벨런스, 분탕, 약혐, 약후, 노인장, 게이, 퍼리, 근친, 도로롱, 등등
이런 떡밥이 계속 굴러가야 보는 재미가 있지
맨날 정상적인 애들끼리 신사적으로 "하하, 다음 패치는 무엇이 나올까요?"
"어서 전압이 출시됐으면 좋으련만..."
"껄껄 그렇습니다 레이드는 다 하셨나요?"
시발 무슨 전원일기임?
병신련들을 하나씩 10추에 매달아 놔야 인벤이 굴러가는거임
설국열차 꼬리칸 같은 존재임. 없어서는 안되는, 하지만 너무 많으면 안되는
치모파 다시 데려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