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두달 전 시작된 강습부터도 초창기에 랏폿때문에 폿지원금이 어쩌니 개지랄 락카칠을 해댔었음 

근데 여기서 나이스 폿이 더 쳐접는다고?

당시 고스펙 딜러들 제외하고는 더 폿 구하기 힘들어졌겠지


그냥 '옳은 방향이니까' 밀고갔어야 한다는건 

실제로 본인이 당시 고스펙이라 당장은 별 상관이 없었던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