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이 많아지고 가벼운걸로도 저새끼가 나한테 왜그러지 하면서 내 좋지않은 미래 내 통장 별에별거 다 생각하면서 스스로 자살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거기에 쾌감을 느껴서 우울증을 해소하려 하는데 이게 중독되서 점점심해지고 자꾸 볼살을 쎄게 깨물어서 쇳맛을 느끼면서 나를 죽이다못해 주변인 직장인 친구 부모 가족도 끼워넣고 히히 미쳐가는 이 기분이 진짜 역시 우울증은 ㅈ같네 시발 개새끼같은 나님은 답도없는 쓰레기 새끼네 오우 나 왜 살고있지